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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프리미엄 콩즙음료 '대단한 콩'이 국제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09'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의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단한 콩'의 레드닷 수상은 국내의 음료 디자인으로는 최초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아이디어(IDEA)'와 함께 디자인 부문에서는 국제적인 권위를 지닌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에는 총 42개국의 6,112건의 디자인물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중 '레드닷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red dot: best of the best)'를 수상한 56개의 제작물은 자동으로 그랑프리(grand prix)의 후보에 오르게 된다. '대단한 콩'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최고의 패키징 디자인으로 뽑혀 오는 12월에 있을 그랑프리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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