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을 한데 이어 동방신기 멤버 3명(영웅재중과 믹키유천, 시아준수)이 투자한 화장품 회사 '위샵플러스'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김 모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27일 위샵플러스는 "동방신기 멤버 3명이 부당한 전속계약과 불투명한 수익배분 등 이유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낸 것이 명백함에도 SM엔터테인먼트는 본질을 왜곡해 우리가 이번 사태의 주된 원인인 것처럼 허위발표를 했다"라며 "이에 우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었다"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와 영웅재중, 믹키유천은 법원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