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연기자의 길로 정착이 쉽지 않자 자살을 결심하고 칼을 꺼내들었다는 충격적인 심경고백을 했다.
오는 20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 녹화에서 임성민은 "배우로서 정착이 쉽지 않아 차츰 외출을 삼가게 되고 지독한 대인기피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결국에는 자살을 하려 칼을 들고 종아리를 장조림처럼 찢어 버리려 했다"면서 "빨리 죽어버리라는 임성민과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라는 또 다른 임성민이 존재해 저녁부터 동이 틀 때까지 12시간 동안 자신과 싸움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결국 조금 더 기다려보자는 자아가 승리해 지금에 이르렀다"며 "너무 울어서 이제 연기가 아닌 상황에서는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