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박종철이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르네상스 상하이 종산호텔서 열린 '2010-2012년 한국방문의 해' 기념 'K-패션쇼'를 올렸다.

지난 10월 서울패션위크 S/S 2010’(Seoul Fashion Week S/S 2010)에서도 '환경'에 초점을 맞춰 의상을 제작했던 박종철씨는 이번 상하이 'K-패션쇼'에서도 친환경적인 천연섬유를 소재로 순백색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
디자이너 박종철이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르네상스 상하이 종산호텔서 열린 '2010-2012년 한국방문의 해' 기념 'K-패션쇼'를 올렸다.

지난 10월 서울패션위크 S/S 2010’(Seoul Fashion Week S/S 2010)에서도 '환경'에 초점을 맞춰 의상을 제작했던 박종철씨는 이번 상하이 'K-패션쇼'에서도 친환경적인 천연섬유를 소재로 순백색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독실한 크리스쳔인 디자이너 박종철은 'K-패션쇼'에서 자신의 의상을 '미카엘과 천사들'이라는 테마로 구성해 현지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종철 디자이너의 '미카엘과 천사들'쇼에는 떠오르는 아이돌 유키스의 멤버 알렉산더와 일라이가 메인모델로 참여했으며, 신예 윤성현도 블랙과 화이트 의상을 골고루 소화해내며 당당한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S건설 주가가 장중 8%대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GS건설은 31,15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400원 (+8.35%) 상승했다. 건설 업황 개선 기대감과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유입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GS건설(006360) 주가가 2026년 08월 05일 장중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31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