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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28)이 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주지훈의 입소 현장에는 일본 팬을 포함한 300여명의 팬들이 대거 몰려 많은 혼잡을 빚었다.
주지훈은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다들 가는 곳인데 최선을 다해 군 복무하겠다. 2년 뒤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지훈은 306보충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2년간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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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28)이 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주지훈의 입소 현장에는 일본 팬을 포함한 300여명의 팬들이 대거 몰려 많은 혼잡을 빚었다.
주지훈은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다들 가는 곳인데 최선을 다해 군 복무하겠다. 2년 뒤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지훈은 306보충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2년간 복무한다.
한편 영화 '키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에 출연한 주지훈은 지난해 6월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받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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