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2일부터 중소기업이 상거래를 통해 수취한 전자어음에 대해 할인대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 동안 전자어음을 수취하고도 은행 등을 통해 어음할인을 받지 못하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영세 중소기업들이 중소기업공제기금을 통해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이들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중앙회는 보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전자어음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산규모 100억 원 이상 주식회사 및 주권상장법인 또는 코스닥 상장법인은 종이 약속어음 대신 전자어음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자어음 활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1월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중 전자어음 이용현황’에 따르면, 2009년도 전자어음 발행규모는 총 23만7634건(13조5774억원)으로 2008년도 4만4349건(4조5676억원)에 비해 435.8% 증가한 19만3285건(9조98억원 증가)으로 급증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