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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오는 5월 2일 결혼한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장동건이 지난해 매입해 관심을 모은 바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모 빌라에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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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오는 5월 2일 결혼한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장동건이 지난해 매입해 관심을 모은 바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모 빌라에 차릴 예정이다.
장동건은 오는 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팬 미팅에서 직접 구체적으로 결혼일정을 알릴 예정이었으나 보도로 먼저 알려지게 된 것이다.
장동건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알려진 사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 정확한 내용은 6일 행사에서 직접 밝히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른여덟 동갑으로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오다 영화 '연풍연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1년 여 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사람이 지난해 11월5일 교제 사실을 공개한 이후 6개월여 만에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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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