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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이 지난해 워크아웃 결정 이후 처음으로 분양하는 '광양중마 우림필유'에 청약 희망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우림건설은 전남 광양시 중마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광양중마 우림필유' 모델하우스의 개관 첫날 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도시개발사업지구내 공동주택부지에 들어서는 '광양중마 우림필유'는 전용면적 84㎡ 723가구, 118㎡ 80가구 등 총 803가구가 분양된다. 지하 2층, 지상 17~20층에 9개동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00만 원대 후반이다. 분양가의 10%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오는 10일부터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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