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트는 독일의 가든 퍼니처 업체 ‘MWH’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코퍼스트 관계자는 “MWH는 52년부터 가든 퍼니처 사업을 시작해온 업체로 50년된 노하우로 세계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난방기 사업 및 레저용품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WH는 “가구들이 어떤 기후에서도 잘 어울리는 품질을 갖추고 있고 가격도 적절해 소비자의 반응이 기대된다”며 “특수 파우더 코팅으로 날씨 변화에 강하고 알루미늄을 사용, 가벼워 소비자에게 편리한 게 제품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퍼스트는 욕실용 난방기, 벽걸이형 전기 컨벡터, 천정형 복사열 난방기, 펠릿보일러 등 난방기 공급 업체로 최근에는 파라솔과 의자 등 레저용품도 공급 중이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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