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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나무심기 캠페인’

생명숲·오리진스, 화장품 하나에 나무 한그루

 

 

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김후란, 이하 생명의숲)은 ‘자연주의 브랜드 오리진스’의 ELCA코리아와 함께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환경 보호 활동 차원의 ‘글로벌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오리진스의 오존 자외선 차단제 출시와 더불어 전세계 오리진스와 글로벌 환경 단체인 ‘글로벌 릴리프’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공해로부터 피부는 물론 지구까지 보호하자’라는 환경 메시지를 담아, 신제품 ‘오존 자외선 차단제’ 1개 구매시마다 나무 한 그루씩 심는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오리진스 매장에서는 제품 구매고객에게 나무가 심어질 지역과 몇 번째 나무를 심게 되는지가 표기된 ‘나무 심기 인증서’가 증정된다.


생명의숲 이수현 사무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기업 뿐 아니라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도 기후변화대응차원에서 나무심기 등 환경개선활동 등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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