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아우로 천연페인트 ‘신세계’
헤펠레코리아는 최근 신세계 그룹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신세계 KIDS SCHOOL’에 헤펠레 아우로 천연페인트가 시공됐다고 밝혔다
4월부터 산림문화행사 풍성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흥미롭고 유익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조합법 개정, 투명선거 기대”
산림조합의 조합원으로 가입한 사람이라도 가입 180일이 지나지 않으면 산림조합의 임원 또는 대의원 선거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하는 산조합법 개정안이 공표됐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장인·주부 등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및 산림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니 열대림 연구 MOU 체결
우리나라는 2006년 한·인니 정상회담을 통해 인도네시아 50만ha 조림투자 사업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열대 인공조림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양국 정상간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산림청은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유통 질서를 정착하기 위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21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성실납세자 표창 수상
변희철 두일상사 대표가 지난 3일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의 공을 인정받아 표장을 받았다.
“올 봄 산불 심상치 않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4월20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외국인도 숲해설 즐긴다
우리말을 모르는 외국인이나 다문화 가정의 가족들도 숲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산림청은 3월부터 수락산, 산음자연휴양림, 대전정부청사 도시숲, 대구 앞산공원,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해남 가학산휴양림 등 모두 13곳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회화가 가능한
숲길 조성관리 법적근거 마련
둘레길 올레길 트레킹길 산책길 탐방로 등 저마다의 이름으로 서로 다르게 운영돼 왔던 전국 숲길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운영·관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랑세스, 신젠타社 바이오사이드 사업부 인수
독일계 특수화학 기업 랑세스는 스위스 신젠타(Syngenta)社의 바이오사이드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가소제로 만든 ‘Clean’
LG하우시스 Z:IN은 그 동안 인체 유해성 논란이 있던 PVC바닥재의 프탈레이트가소제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해외조림 “여의도 25배”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최근 발표된 ‘2010년 국내기업 해외조림 실적’에서 지난해 13개 국내 기업이 솔로몬 우루과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6개 나라에서 2만1000ha를 신규 조림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목질 벽장재 론칭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최근 프랑스 FPBOIS(www. fpbois.com)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목질 벽장재 ‘베흐니랜드’(Verniland)를 국내에 공급키로했다.<사진>
저비용 고효율 청정연료 ‘펠릿’
‘청정연료’ 목재펠릿이 고유가 시대 ‘저비용 고효율 에너지’로 진화하고 있다. 목재펠릿은 무엇보다도 청정연료라는 것이 장점이다. 나무를 압축하여 만든 연료이기 때문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 따라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별도시설을 하지 않아도 된다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