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FPBOIS사와 공급 계약 체결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최근 프랑스 FPBOIS(www. fpbois.com)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목질 벽장재 ‘베흐니랜드’(Verniland)를 국내에 공급키로했다.<사진>
혜종건업은 이로써 독일 ‘벰베’(BEMBE)와 이태리 ‘타부’(TABU) 원목마루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장르가 다른 목질 벽장재를 공급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FPBOIS사 제품은 프랑스산 해송(Lambris Pine)을 기본 소재로 번쩍이지 않는 하이드로 광택 같은 마무리를 통해 나무결과 나무 고유기능을 살리면서도 클래식 하고 현대적인 다양한 색상을 출시하고 있다는 게 혜종의 설명이다.
베흐니랜드 벽장재는 아파트 거실 아트월, 모델하우스, 펜트하우스, 단독주택, 백화점, 유치원, 아트 갤러리, 박물관, 사무실 등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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