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산음자연휴양림,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장인·주부 등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및 산림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유형에는 당일형(3시간), 숙박형(1박2일, 2박3일)이 있으며, 신청 및 예약은 전화, 전자우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숙박형의 경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웹사이트(www.huyang.go.kr)에 별도 공지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당일형은 4월~12월, 숙박형은 5월~11월 중 운영된다. 참가신청 전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웹사이트 확인 또는 산음자연휴양림으로 문의(031-774-8133)하면 된다.


서경덕 소장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 치유프로그램이 국민의 건강증진 및 산림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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