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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의 '설중매 스파클링'과 고급 청주 '설화'·'국향' 등이 국제 주류품평회에서 금상·은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 받았다
롯데주류(대표 김영규)는 지난 3월 출시한 국내 최초의 탄산매실주 '설중매 스파클링'이 최근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벨기에의 주류 품평회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은 지난 1961년 설립된 국제 식품·주류 품평회로, 영국의 ‘IWSC’, 미국의 'SFWSC'와 함께 세계 3대 품평회로 알려진 권위 있는 대회다.
작년에도 73개 국에서 2천여 품목 이상이 출품될 정도로 규모와 전통에 있어 가장 권위 있는 주류 품평회인 '2010 몽드 셀렉션' 주류 품평회에서 롯데주류의 '설중매 스파클링'이 Spirits & Liqueurs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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