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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선 대장, 칸첸중가 등정 논란 일축

장세규 기자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44) 대장이 3일(현지시간) 카트만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 대장은 칸첸중가 등정과 관련한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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