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2 ‘친한 친구 특집’에서 신봉선의 친구로 나오며 버럭 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장동민이 1회 출연 게스트에서 고정으로 안착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당시 ‘친한 친구 특집’ 녹화 후, 장동민은 뛰어난 재치와 개그감각으로 스태프와 패밀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패밀리가 떴다> 시즌2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가 개그맨 특유의 넉살과 유머감각으로 패밀리들을 사로잡았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 게시판에는 ‘장동민씨 덕분에 패떴2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장동민씨가 최고 재밌네요. 보는 내내 지루하지도 않고 계속 배꼽 빠졌어요’ ‘아 장동민 레알 대박이다’ 등의 시청자 소감이 남겨졌고, 이후 장동민의 고정 확정 소식에 ’장동민님 고정을 환영합니다. 신봉선님과 호흡을 맞출 사람이 들어와서 좋아요.‘등의 장동민의 합류가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보이고 있다.
첫 녹화분을 원더걸스와 함께 촬영한 장동민은 ‘’<패밀리가 떳다> 시즌2의 새로운 식구가 되어서 너무 기뻐요. 더군다나 원더걸스와 함께 시작해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앞으로 신봉선씨는 물론 패밀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며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라고 전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