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우드 가격이 올 초 급등한 이래 5월 초반 잠시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의 한 소식통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그러나 감소 추세가 본격적으로 지속될 것인지, 아니면 목재 거래상들이 5월 들어 목재를 충분히 보유하면서 나타나는 단순히 일시적인 수요 감소 현상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식통은 이어 거래상들은 한 주 앞서 어느 정도 재고를 충당한 것은 분명하며, 따라서 지금은 최근 급등한 가격에서 다시 내려갈 때까지 제재소에 대한 주문을 멈춘 것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또 하지만 공급은 배급망을 통털어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며, 6월과 7월 목재 수요량은 어느 정도까지는 유지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상태에서 북미 목재 시장에서의 가격은 여름 기간 또 다른 계기로 다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나무신문/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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