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명원목재가 최근 스프루스 루바 2컨테이너를 신규 입고했다.
유럽산 목재를 아시아에서 핑거조인트 라이네이팅 집성한 제품으로, 규격은 12×120×2400/3600mm다. 명원은 이 제품을 매달 2컨테이너씩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당초 5월부터 국내 공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다소 일정이 늦어져 7월에 첫 입고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안정적인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명원목재는 한편 울린 데크재 4000여 평을 재고 운용하고 있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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