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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대패 원목마루 ‘레저베’

하농, “독창적 표면질감 돋보이는 바닥재”

 

하농 조르다노(대표 이정빈)는 손으로 직접 대패질해 만든 원목마루 신제품 ‘레저베 버전 2’(Reserve Version 2)를 7월 출시했다.
 레저베 버전 2는 마루표면을 일일이 대패질하고, 3가지 이상의 천연안료로 여러 번 도장 처리했다. 이로써 매우 독창적인 표면질감과 색감을 구현한 고품격 바닥재라는 평가다.


특히 이 제품은 신개념의 카운터 발란스드(Counter balanced) 제조방식을 도입해 목재 변형률을 최소화했고, 사이즈도 140mm에서 190mm로 폭을 넓혀 최신 원목마루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제품은 피렌체1299, 베네치아1748, 타오르미나1410, 시에나1348, 만토바1525 총 5가지. 이탈리아 도시명과 해당 도시를 대표하는 고대 건축물이 설립된 해를 기념해 이름 붙였다. 은은한 그레이 톤이 도는 브라운, 중후한 다크 브라운 등의 복합색감은 각 건축물의 특징적인 색을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 마케팅팀 김은미 차장은 “조르다노의 레저베는 장인들이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 소장가치 있는 프리미엄급 명품마루로 개발됐다”며 “색감이 풍부하고, 손맛이 느껴져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부터 조르다노를 독점 공급해오고 있는 하농은 최근 최고급 아트 모자이크 타일 시치스(SICIS), 홈 퍼니싱(Furnishing) 크리스토퍼 가이(CHRISTOPHER GUY) 등을 출신한 바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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