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현성종합목재가 최근 자라 데크재 4컨테이너(40피트)를 추가 입고했다. 규격은 19×90/21×140mm 두 가지, 길이는 랜덤이다.
현성 성기연 대표는 “호주산 나무를 말레이시아에서 가공함으로써 기존 제품 대비 가격을 크게 낮춰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현성은 인도네시아산 방킬라이 데크재 2컨테이너도 함께 입고했다. 규격은 19×90mm.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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