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절 마사 가공…반응 좋아 추가 발주 예정
PS종합목재(풍산목재)가 최근 라오스산 히노끼(편백나무) 제재목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100% 무절(옹이 없는), 정목판(政目, 곧은결, 마사) 제품. 규격은 두께 45mm에 폭은 120, 150, 180, 240mm, 길이는 2.4~4m까지 다양하다. 기존 재고 중에는 폭 300mm까지 갖추고 있다.<사진>
이 회사 유승근 대표는 “마사결로는 처음 들여온 것으로,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며 “조만간 추가 발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발주 후 50~60일이면 국내에 입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풍산은 이밖에도 규격 36×90mm 라왕 제재목 40컨테이너와, 19×70/105mm 울린 데크 등을 추가 입고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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