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이 최근 설립된 박명수의 거성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금이 30만원만이라고 밝혔다.
김경진은 최근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경진은 “거성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박명수 사장님이 연예인은 신비주의가 있어야 한다며 집 공개, 부모님 공개, 여자 친구 공개를 절대 못하게 했다”면서 “하지만 그 세 개를 다 해버렸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김경진은 “내 수명이 길어야 3년이랬다. 계약도 3년만 했고 계약금은 30만원이다”며 “매니저도 한 명밖에 없어 매니저가 나보다 더 바쁘다”고 울상을 지었다. 그러자 김태현은 “활동하다가 싫으면 2배 물고 헤어져라. 2배 물어도 60만원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경진은 “지금 좋게 헤어질까 나쁘게 헤어질까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놔 또한번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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