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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목재,러시아산 애쉬 제재목 출시

매달 3컨테이너 안정공급 ‘이상 무’

인천 대덕목재가 러시아 현지법인에서 생산한 애쉬 제재목의 국내 공급을 본격화했다.
인천 대덕목재가 러시아 현지법인에서 생산한 애쉬 제재목의 국내 공급을 본격화했다.
인천 대덕목재(대표 윤대석)가 러시아 현지법인인 대덕팀버에서 생산한 러시아산 애쉬 제재목에 대한 국내시장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덕팀버 애쉬 제재목은 지난 3월부터 국내 시험출하를 시작한 바 있으며,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과 함께 8월부터는 매달 3컨테이너(40pt)씩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중국 등으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 제품은 북미산에 비해 색상이 밝은 것이 특징이고, 가격도 저렴하다. 가구재나 문짝 문틀재, 계단재 등에 주로 쓰이고 있다. 규격은 두께 30~55mm, 폭 150~450mm까지, 건조제품이다.
이 회사 윤한 사업본부장은 “2년여 전부터 가동을 시작한 러시아 현지법인 대덕팀버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산판까지 직접운용하고 있으며, 매달 3컨테이너 이상의 안정적인 제품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덕은 한편 가공시설을 갖추고 핸드레일 등 완제품 주문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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