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우드, “100% 국내에서 제재 가공”
![]() |
| 인천 연성우드가 일본산 적삼목을 이용한 목구조 3층 사무동을 신축한다. |
인천 오류동 공장이전에 따라 신축되는 사무동은 사무실과 기숙사, 휴게실, 식당, 전시장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여기에 소요되는 구조재 및 내외장 마감재, 바닥재는 모두 연성에서 직수입한 원목을 제재, 가공한 일본산 적삼목과 히노끼가 사용된다. 또 역시 국내에서 가공된 스기합판과 히노끼합판도 이용될 예정이다.
설계는 외부는 전원주택 풍으로 꾸며지며, 내부는 한옥형식을 취하게 된다. 이를 위해 6m 길이의 원목이 기둥재로 사용된다. 소요되는 목재량은 구조재만 2만재가 넘는다.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