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100대 명산·자연휴양림 ‘앱서비스’

산림청이 국내 유명산과 휴양림 정보를 담은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무료 서비스를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돼 발표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용 전국 100대 명산과 안드로이드폰용 국립자연휴양림·수목원 두 가지.

산림청이 국내 유명산과 휴양림 정보를 담은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무료 서비스를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돼 발표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용 전국 100대 명산과 안드로이드폰용 국립자연휴양림·수목원 두 가지.
이들 어플리케이션은 위치정보를 이용해 현재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한 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100대 명산, 자연휴양림 및 수목원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 준다.
또 카테고리별 지역별 이동거리별 등 다양한 조건의 검색 기능이 내장돼 있고 주변 관광지나 지역축제, 맛집, 숙박시설 등의 주변 정보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해당 지도를 확대·축소시켜 상세 정보를 확인 할 수도 있다. 구글지도와 연동해 100대 명산 주요 산행코스 및 산행 포인트에 대한 위치정보도 제공한다.
김영철 산림청 대변인은 “산림청의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구현돼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내용은 그때그때 업그레이드하는 등 더 정확하고 편리한 콘텐츠를 만들어 국민의 산림휴양등산 수요에 맞춰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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