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230년 전통 자랑하는 명품 원목마루”
원목마루 전문업체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최근 무색·무취한 천연 재료를 도장한 친환경 원목마루 타비스(TABIS) ‘AM-Walnet(호두나무)’을 새롭게 출시했다.<사진>
AM-Walnut은 북미산으로 목리가 선명하고 편안하며 아름다운 나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고급 목재라는 게 혜종의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230년 전통의 장인의 손길을 거친 벰베사의 제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고풍스런 디자인과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여 명품의 가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혜종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표면층을 4mm 고급원목을 사용하고, 밑면을 필란드산 자작나무(6mm)로 만든 합판을 사용해 상판의 변형을 방지하는 등 제품을 안정화시켰다.
아울러 독일 벰베사의 특유의 식물성 천연 코팅방법(해바라기유, 대두유, 엉겅퀴유 등)을 적용해 일반 마루와 달리 매끄럽지 않고 표면을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천연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게 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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