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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직접 메이크업 나서…네티즌들 ‘역시 뼈그맨’

유상무가 유세윤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사진이 네티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새롭게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91.9MHz, 밤 10:00-12:00)를 진행하는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는 라디오 방송 전 더 멋진 모습으로 청취자를 만나겠다며 메이크업까지 하며 방송에 열의를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장소는 헤어샵도 아닌 분장실도 아닌 심야시간인 관계로 썰렁하기 그지없는 MBC 라디오본부의 한구석!!!

텅 빈 사무실에서 꼼꼼하게 유세윤의 얼굴을 매만지는 유상무의 진지함과 얼굴을 내맡긴 채 코믹한 표정을 보이고 있는 유세윤의 모습이 ‘뼈그맨’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한다.

끈끈한 우정만큼이나 찰떡궁합으로 DJ로의 임무를 무사히 마친 이들은 대한민국 심야 라디오의 중심이 되겠다는 각오로 방송 후 1시가 넘는 시각까지 스탭과 회의를 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벌써부터 장동민의 기발한 광고 소개와 UV가 만든 로고송 등으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이들 3인방은 “라디오가 새로운 시도여서 힘은 들지만 오랫동안 꿈꿔왔던 세 명의 공동 진행인 만큼 재밌고 좋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뼈그맨’ 3인방이 뭉친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는 MBC FM4U에서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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