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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기업 및 단체들을 위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경영대상은 지식경제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중앙일보 등이 후원하고 재경일보와 중앙 SUNDAY가 공동주최했다.
사진은 선정위원장인 재경일보 윤여준 회장과 소비자신뢰 부문에서 수상한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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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기업 및 단체들을 위한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경영대상은 지식경제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중앙일보 등이 후원하고 재경일보와 중앙 SUNDAY가 공동주최했다.
사진은 선정위원장인 재경일보 윤여준 회장과 소비자신뢰 부문에서 수상한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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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