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합판 타공 흡음판
인천 동건임업(대표 김화영)이 최근 자작나무합판 타공 흡음판을 새롭게 출시했다.
흡음판의 두께는 6.5mm, 9mm, 12mm 등 세 가지. 6.5mm는 단 타공, 9mm와 12mm는 이중 타공했다. 타공 지름은 상판 5mm, 후판 10mm다. 규격은 2400×1200mm이며 일반 흡음재와 난연 흡음재로 각각 출시되고 있다.
이 회사 김화영 대표는 “일반적으로 마그네슘보드 흠음재에 비해 친환경성이 어필되면서 시장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건은 내장 및 DIY, 가구재 등으로 쓰이는 레드파인 KD(인공건조) S4S(4면 대패) 각재와 핑거조인트 집성재를 1월말 각각 추가 입고했다.
내장용 스프루스 패널 출시
경기 광주 대아우딘(대표 윤영만)이 월패널(루바)처럼 짜맞춤 시공할 수 있는 스프루스합판 패널을 새롭게 수입, 유통한다. 제품 규격은 610×2400mm이며, 두께는 7플라이 21mm. 핀란스산 제품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으로 내장합판용으로 수출되는 제품으로 수려한 나무결이 돋보인다”며 “루바처럼 좌우에 암수 가공이 돼 있어서 시공도 간편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