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 6미터, 폭 40미터, 두께 0.12미터짜리 대형 목재 조형물이 순수 국내 집성재 생산업체의 기술로 만들어져 시공됐다. 인천 에스와이우드(SYWOOD, 대표 문성렬)는 최근 두 달여의 작업 끝에 거제도 대우해양조선 신사옥 1층 로비에 이와 같은 규모 목조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작업 과정은 원목을 제재한 다음 열기건조, 1차 몰딩, 집성, 2차 몰딩, 조각, 포장 및 운반, 시공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작품명은 ‘파도’. 아가디스가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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