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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복을 입었을 때 단아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여배우 중 최고의 여배우는 누구일까?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의 인기코너 TV연예 코너에서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여배우는 누구인가요?”라는 재미 있는 설문에서 한복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 중 최고의 여배우로 탤런트 ‘수애’가 2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서 윤혜인 역을 맡아 열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수애’는 2005년 드라마 <해신>에서 단아한 모습으로 자태 고운 한복을 입고 열연한 바 있다.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배우 2위는 드라마 <마이프린세스>의 히로인 탤런트 ‘김태희’로 17%의 지지를 받았으며, 3위는 사극 <동이>에서 영조 어머니인 숙빈 최씨를 연기하며 적극적인 여성상을 보여준 탤런트 ‘한효주’가 14%의 지지를 받아 3위를 차지 했다.
드라마 <대장금>으로 한류 열풍을 일으킨 탤런트 ‘이영애’는 10%, 드라마<추노>에서 고운 한복 자태를 드러낸 ‘이다해’는 8%의 지지를 받으며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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