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건협, 박찬규 신임회장 취임일성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신임 박찬규 회장 시대를 개막했다. 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초동 외교센터 크리스탈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제15차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박찬규 엔에스홈 대표를 선출했다.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신임 박찬규 회장 시대를 개막했다. 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초동 외교센터 크리스탈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제15차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박찬규 엔에스홈 대표를 선출했다.
박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경량목구조를 벗어난 전 목재산업으로의 영역확대’와 ‘목조건축물의 품질향상으로 인한 시장확대’, ‘미래 인재 양성’ 등 앞으로의 중점사업을 천명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보고와 결산과 20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안건이 심의 의결됐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주부 등 예비건축주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세미나’ 개최 △캐나다 다층목구조건축 기술연수 △산림청 소관 공사 목조건축 권장 방문 △한옥용 원목 공급 추진 △전문건설업에 목구조공사업 신설 추진 △내화·차음 등 인정사업 추진 △횡성 목조건축산업단지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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