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스마트TV 광고를 통해 시크릿 가든 종영 후 좀처럼 마주할 수 없었던 김주원과 김비서를 다시 세트장 위에 세웠다. 여전히 식지 않는 드라마의 인기를 반영하듯 광고가 온에어 되자마자 각종 블로그와 카페, 동영상 게시판 등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시크릿 가든의 까다로운 럭셔리 사장님 김주원과 그 사장님이 직접 연말 연시에 뽑으셨다는 김비서역을 맞은 현빈과 김성오는 광고 촬영인지 시크릿 가든 드라마의 속편을 찍는 것인지 모를 정도의 완벽한 호흡으로 스마트TV 광고 영상을 완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비서는 사장님과 함께 삼성 스마트TV를 보며 짱짱한 화질의 ‘풀HD 3D’, 5mm의 초슬림 베젤이 완성한 시크릿디자인, 실시간SNS와 검색이 가능한 스마트 기능에 부러움과 분노를 뒤섞은 깨방정으로 광고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반해 현빈은 다시 김주원을 만나길 고대하던 팬들의 소원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당연히 3D도 풀 HD로 봐야 제대로지!’, ‘보일 듯 말 듯 시크릿 디자인, 그게 바로 공간에 대한 예의지!’, TV보며 검색, SNS다 되거든. 그게 댁과 나의 차이야’ 등 특유의 언변과 까칠함으로 삼성 스마트TV가 만드는 하늘과 땅 차이를 표현하고 있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