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부산 지역에서 날아 온 중소형 분양 성공 소식을 필두로 청약 시장도 봄 맞이 채비에 들어갔다. 둘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85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 광명시 광명 해모로이연 단지가 공급된다. 일대 빌라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총 1267가구 중 343가구가 전용면적 59㎡-141㎡형으로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서부간선도로와 오는 2013년 완공 예정인 강남순환로도 인접해 있다.
3.3㎡당 분양가는 1200만~1330만 원 수준이다.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는 오는 9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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