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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KBS 1TV 저녁일일극 '우리집 여자들(극본 유윤경, 연출 전창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전창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은채, 제이, 윤아정, 최민, 유소영, 강소라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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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KBS 1TV 저녁일일극 '우리집 여자들(극본 유윤경, 연출 전창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전창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은채, 제이, 윤아정, 최민, 유소영, 강소라가 참석했다.

'우리집 여자들'은 '웃어라 동해야' 후속작으로, 88만원 세대와 엄친아가 공존하는 시대의 ‘청춘’과 고령화시대의 ‘노년’의 삶을 중년의 사랑과 재혼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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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