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동아(6월호)에 따르면, 장신영은 지난 1월 전 남편 위모 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여성동아는 "위 씨는 장신영과 결혼 직후 허락 없이 그의 명의를 이용해 다수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결혼한 다음 달 위 씨는 장신영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연예기획사와 매니지먼트 대행 계약했고, 또 다른 대출 과정에서 장신영 이름으로 연대보증 등의 차용증을 마음대로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위 씨는 1월, 장신영 외에도 다른 여성으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한 사실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