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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네파(NEPA)’의 광고모델인 2PM 멤버 우영, 닉쿤, 준호와 함께하는 팬사인회가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당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에게 자필사인과 한정수량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는 특별 팬사인회로 네파 부산 서면점에서 진행된다.
2PM의 세 멤버는 ˝부산 팬들과의 반가운 만남의 자리가 설레고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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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네파(NEPA)’의 광고모델인 2PM 멤버 우영, 닉쿤, 준호와 함께하는 팬사인회가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당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에게 자필사인과 한정수량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는 특별 팬사인회로 네파 부산 서면점에서 진행된다.
2PM의 세 멤버는 ˝부산 팬들과의 반가운 만남의 자리가 설레고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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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