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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지난달 이탈리아 로마로 떠났던 황정음·김용준 커플이 보름간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지난 30일 동반 귀국하는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
5년 차 공개 커플답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입국장에 나란히 들어선 두 사람은 Y-STAR 취재진과의 갑작스러운 만남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친절한 모습이었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개인적인 휴가였다”며 취재진의 질문에 말을 아낀 채 미소로 화답했다.
황정음은 독특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남색 도트 무늬 상의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 웨스트 통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또 도트 무늬에 잘 어울리는 진주 귀걸이와 흰색 백팩·흰색 캔버스화로 액세서리 색상을 통일해 정돈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