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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파리지엔이 된 소녀의 감성을 전하다

소녀시대가 파리지엔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공개된 소녀시대 화보는 프랑스에서 진행한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SM Town Live World Tour in Paris)' 이후 휴식을 취하는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소녀시대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파리의 풍경 사진이 간략한 여행 소감과 함께 담겨져 있는데, 도시뿐만 아니라 파리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마을 에싸르 르 후와(Les Essarts-le-Roi)에서 촬영한 사진도 포함돼 있다.

특히 직접 찍은 사진에는 파리지엔이 된 소녀들의 감성과 스무 살 소녀들의 유쾌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소녀시대의 파리 여행기는 '보그 걸'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보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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