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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는 24일 케이블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자신에 대해 떠돌고 있는 루머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앵커는 홍록기에게 "데뷔 19년 동안 루머가 많은 연예인 중 한 명"이라며 그에게 떠돌던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서 물었다.
홍록기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러나 여자를 좋아하듯이 이성적으로는 좋아하는 게 아니다"라며 동성애자설을 일축했다.
이어 "하지만 홍석천과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좋아한다. 친구들 중에도 비슷한 친구들이 많다"며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