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 좌측에서 두번째)이 지난 1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육상경기연맹 김종운 부회장(사진 좌측에서 세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좌측으로부터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팔성 우리금융그룹회장, 김종운 대한육상경기연맹부회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 좌측에서 두번째)이 지난 1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육상경기연맹 김종운 부회장(사진 좌측에서 세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좌측으로부터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팔성 우리금융그룹회장, 김종운 대한육상경기연맹부회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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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