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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몸에 핏되는 미니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룩을 선보인 그녀가 이번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니트 톱에 유니크한 디테일의 데님을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에지 있는 룩을 선보인 것. 신경 안 쓴 듯 무심해 보이지만 자꾸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 만의 시크릿 아이템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그녀가 입은 데님 팬츠가 눈에 띄는데 무릎 부분의 독특한 절개와 블랙 스톤의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바로 그녀의 룩에 글래머러스한 에지를 더하는 비밀! 그녀가 미니 원피스 대신 선택한 데님 팬츠는 제임스진의 시스터 브랜드 제임스 아이칸(James Icon)에서 선보인 Jagger: Black Stone Crystal 이다.
Jagger: Lola Studded, Black Stone Crystal은 올 가을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는 레트로 열풍으로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락시크 룩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제임스 아이칸 (James ICON) 역시 이를 반영,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함께한 화려한 스톤 장식과 유니크한 디테일이 가미된 스키니 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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