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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두더지 잡기 게임 삼매경 " 손이 안보여"

그룹 JYJ의 김재중이 게임에 완전 집중한 모습이 사진에 포착됐다.

김재중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뾱뾱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두더지 망치를 들고 현란한 팔동작으로 게임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여러장의 분할로 되어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같이 합시다","내가 두더지 신기록 자인데.." ,"일단 만나서 게임 합시다 흑흑" ," 맞는 두더지는 왜 부러운걸까..", "세살 난 꼬마아이 같다" 등의 재밌는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최근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무원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29명에게 1년간 7톤의 쌀을 후원하기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김재중 트위터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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