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조석진 교수가 '낙농계의 노벨상'을 수상한다.
낙농진흥회(회장 문제풍)는 `낙농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낙농연맹(IDF)의 `2011 세계낙농대상' 수상자로 한국인 최초로 영남대 조석진 교수(65)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낙농대상은 IDF가 전 세계 과학기술 연구자 중에서 1명을 선정ㆍ발표한다.
영남대 조석진 교수가 '낙농계의 노벨상'을 수상한다.
낙농진흥회(회장 문제풍)는 `낙농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낙농연맹(IDF)의 `2011 세계낙농대상' 수상자로 한국인 최초로 영남대 조석진 교수(65)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낙농대상은 IDF가 전 세계 과학기술 연구자 중에서 1명을 선정ㆍ발표한다.
조 교수는 수입개방화에 대비한 낙농산업 비전 제시 등 국내 낙농정책 및 제도개선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수행해온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