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유혜선 기자] 국내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외국계 기업으로 구글코리아가 꼽혔다.
애플코리아, BMW코리아, 유한킴벌리,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뒤를 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12일 20~30대 구직자 560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글코리아가 가장 많은 26.3%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애플코리아(12.9%), BMW코리아(11.8%), 유한킴벌리(9.8%), 스타벅스커피코리아(7.1%)가 2~5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