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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100인분 밥차 이벤트 훈훈한 동료애 과시

지난 토요일 우연히 찾은 야구장에서 만나 소녀시대 윤아와 깜짝 열애설에 휩싸였던 서인국. 서인국은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와 함께 호흡을 맞춰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국은 사랑비를 시작으로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으며, 윤석호 감독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아 배우로써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최근 tvN의 "응답하라1997(가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좋은 일만 가득한 서인국이 드라마 촬영팀에 100인분 밥차를 대동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사실, 이는 서인국을 응원하는 팬클럽(서포터즈)에서 서인국과 드라마 촬영팀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라고 한다.

스타를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이 일찍 찾아온 여름같은 더위와 피곤함을 잊게 한다는 스탭들의 뒷이야기에 서인국은 팬들에 대해 고마움을 다시 한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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