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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화성인 패션집착남이 이민기 닮은꼴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울리고 있다.
tvN ‘화성인 X파일’ 패션집착남 정명섭씨가 1년에 세탁비만 무려 1200만원이나 쓰고 하루에 수차례 옷을 갈아입는 등 진한 패션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오똑한 코와 연예인 빰치는 외모 때문에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여성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옷 입는 것도 내 스타일” “멋있다” “너무 좋다” “이민기 닮음” “훈남 포스” “날 패션집착남에게 강제 선물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명섭 씨는 지난 9일 방송된 '화성인 X파일'에서 “친구를 만나는 동안 4벌 정도 갈아입었다”며 “저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패션”이라고 말하며 등장부터 집착끼를 톡톡히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