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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토) 방송된 [메이퀸] 3회에서는 천해주(김유정)가 장도현(이덕화)가의 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창희(박건태)와 해주(김유정)은 아픔을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강산(박지빈)은 가족들을 위해 미꾸라지를 잡는 해주를 도와주며 점점 가까워진다. 극 말미에는 해주와 아이들이 고장 난 배를 몰다 시동이 멈춰 좌초할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도 적재적소에서 발휘되는 아역들의 탁월한 감정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혔다. 특히, 계모에게 갖은 구박을 받고도 꿋꿋하게 가족들을 위하는 효녀 해주(김유정), 해주를 위해 온갖 수고를 자처하는 로맨티스트 강산(박지빈), 도현(이덕화)에 대한 분노를 품는 건태(박창희), 무엇이든 자신의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인화(현승민) 등 아역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메이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덕화님의 두 남매! 특히 인화아역 화날 정도로 연기 잘하네요”(shkj***), “김유정 연기 정말 자연스러워요” (john*****) “한번 보면 빠져드는 명품 드라마”(snow********) 등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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