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뚜기는 '참깨라면'이 출시 한달만에 3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물 라면이 가장 낮은 매출을 보이는 8월 폭염기간의 매출로는 괄목할만한 성과이다.
용기면의 경우 3년 연속 4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데 지난 8월까지 약 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뚜기는 소비자 체험단과 샘플링을 통한 체험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0월까지 4천여명에게 게릴라성 길거리 샘플링을 통해 시식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