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2서울국제시니어엑스포'에 참가해 '세테크 전략 및 스마트폰 활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울러 부스행사 참가를 통해 세제 개편안과 관련 시니어층에 적합한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스마트폰 증권거래에 관심이 많은 시니어층을 대상으로 상시 설명 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4일 오후 4시에는 '2012년 세법 개정안에 따른 세테크 전략' 세미나가 컨퍼런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트레이드증권 경영관리팀 권혁일 팀장(세무사)이 강사로 나서 최근 세제 개편안이 시니어층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 인하에 따른 비과세와 분리과세 상품의 수요 니즈 확대에 대비,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물가연동채권과 장기채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불안정한 금융환경 시대의 최적 상품이며 최근 판매 단위의 하향으로 대중적인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골드바(Gold bar)에 대한 안내도 덧붙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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